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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보이스가 왜 중요할까요 ?
2020-05-15

 

 

항공사 면접에서 첫인상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이 바로 보이스 음성입니다.

면접관과 첫 시선을 주고받은 후 답변을 할 때

면접 질문에 따라서 당당하고 자신 있는 음성으로 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들 자세가 떨리거나 음성이 떨리기 때문에 실수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안정된 보이스를 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발성과 공명

소리를 울릴지 지를지 정해야 합니다.

말할 때는 지르거나 울리거나 하는 방법을 통해 소리를 만듭니다.

호흡하면서 횡격막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것이 소리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은 호흡을 활용하는 공명은 ‘울리는 소리’

동굴에서 소리가 울리는 느낌으로 소리를 만듭니다.

이런 공명음은 상대에게 호감과 신뢰감을 줍니다.

무조건 내지르는 것은 면접보다는 자기주장에 어울립니다.

이렇듯 상황에 따라서 사용되는 음성이 다르답니다.

공명은 두성과 비슷합니다.

발성 기관인 성대를 거쳐 두음을 내기 위해 울림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이 공명소리을 좋게 하려면 먼저 안정된 호흡을 해야 합니다.

 

 

 

호흡법

* 배에 힘을 준 상태로 빠르게 숨을 마십니다.

* 배에 힘을 주고 5~7초간 유지합니다.

* 입을 벌리지 않고 머리를 통해 약 7~9초간 소리를 울립니다

 

아나운서가 사용하는 방법인데 1분 자기소개 시에 가장 신뢰감을 주는

음성이라고 하니 반드시 연습하여 편안한 음성을 만들도록 합시다.

 

* 목을 가다듬는다.

대체로 목을 가다듬는 것을 잔기침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잔기침으로 목을 정리하게 되면 성대가 다칠 수 있습니다.

면접 시에는 물을 마실 수 없으니 침을 삼켜서

발음이 세는 것을 방지하고 정확한 발음을 하는 방법입니다.

가수들이 노래하기 전에 성대를 촉촉하게 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간단한 원리인데 대부분 침을 삼키면

더욱 긴장하는 느낌이 들어 선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평소 면접 연습을 할 때부터 습관을 갖도록 합시다.

 

 

발음 연습

발음연습은 어려운 발음부터 하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연결이 어색한 부분,

어려운 단어를 중점적으로 반복하여 발성합니다.

면접관 앞에서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바로

면접 집중력과 보이스의 깊은 연관성입니다.

또한 음의 높낮이를 통해 강조해야 하는 부분은 강하게

편하게 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중간음성을 유지하며

자유롭게 공명을 통한 음의 높낮이를 활용합니다.

기상캐스터와 아나운서 음성의 차이가 바로 이 부분이랍니다.

항공사의 경우 승객에게 전달하는 음성이기 때문에 항공용어나

기내에서 사용되는 단어 위주로 공부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1. 웃음 근육을 사용하기

얼굴에는 광대 부분에 입꼬리를 끌어올리는 근육이 존재합니다.

또 턱 양측 입꼬리 아랫부분에도 표정을 만들어 주는 근육이 있는데

이 두 부분의 근육이 경직되어 있다면

발성하는 단계에서 작은 소리가 나고 표정도 부자연스러워진다고 합니다.

근육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긴장하게 되면 맑은 음성을 내기가 힘들어집니다.

근육은 아침저녁으로 평소 연습 루틴에 추가하여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1. 첫 마디가 중요해 

면접 시에 시작 단어를 기준으로 20초 정도 떨리는 것은

무대에 자주 서는 예술인이어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처음’에 약하기 때문에 그 시작을 평온하게

잘 넘겨야 성대가 긴장하지 않아서 위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편안한 음성을 좌우하는 요소들이 많은데 면접 볼 때

직접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첫 마디를 어떤 식으로 할지에 따라

분위기를 주도할 수 있습니다.

첫 마디는 당황하지 않고 혹시 당황하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마디는 첫 인사

뚜렷한 음성으로 인사를 건네봅니다.

 

  1. 나에게 어울리는 보이스 찾기 !

 

사람들은 각자 본인에게 어울리는 음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면접에서는 평소의 나를 보여주면서 예의를 지키는 모습을 통해

평가받게 됩니다. 자세나 표정도 중요하지만 보이스가 차지하는 첫인상은

바로 80% 이상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단순하게 예쁜 목소리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 직원이 대외적으로 보이스를 많이 사용할 때는 바로

공항방송과 손님에게 서비스안내를 할 때입니다.

이 두 상황에서도 목소리를 다르게 낸다고 합니다.

면접을 위한 목소리는 면접답변 리딩을 통해

익숙한 음성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어느 날은 높게, 어느 날은 낮게 하며 목이 편하고

듣기 좋은 보이스를 찾아가고 녹음을 하면서 확인하는 과정은

필요합니다. 내 성대에 잘 어울리는 발성법을 통해

청명하고 침착한 음성을 찾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타 지원자와 차별이 될 수 있는 강점, 바로 보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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