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일정
지상직정규반 : 7월 20일
면접준비과정 : 7월 20일
메인로고
항공사지상직 하반기 준비?
면접준비는 이렇게!
2020-05-13

 

면접에서 전체적으로 평가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매너’입니다.

면접관은 손님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때의 모습으로 평가한다고 합니다. 

서비스직 경험, 아르바이트 경험이 없다면 아래 사항들을 잘 읽고 체크해 보면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면접 시에 유의해야하는 기본적인 사항들입니다. 천천히 살펴볼까요? 

 

 

복장

면접복장에서 중요한 것은 청결함과 사이즈, 남자는 넥타이 구두 헤어 여자는 스타킹 헤어 등이 있습니다.

지상직 면접의 경우 올림머리가 필수는 아니지만 지원하게 되는 항공사 직원들의 모습과 비슷하게 하거나 깔끔한 포니테일을 추천드립니다. 남자는 이마가 보이게 하고 깔끔한 인상을 주기 위해 눈썹과 면도 그루밍을 하기도 합니다. 넥타이 컬러는 양복과 어울리게 하며 튀는 색보다는 편안한 색상을 주로하고 외항사의 경우 해당 항공사의 메인컬러를 사용해도 되기 때문에 이미지를 파악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구두는 남녀 모두 뾰족하지 않은 일반 구두를 착용합니다. 여성의 경우 스타킹을 신지 않고 면접장에 가는 예도 있다고 하는데 근무할 때에도 스타킹은 필수이기 때문에 또한 면접매너로 예비 스타킹을 준비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입실

면접장에 입실할 때에 6~8명 정도와 함께 입장하기 때문에 열을 맞추거나 걸음걸이를 맞추게 됩니다.

너무 빠르지 않게 양손을 가볍게 흔들며 입장합니다. 편한 구두를 착용하거나 익숙하게 길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실 시에 마지막 순번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최대한 소음 없이 면접장 문을 닿거나 끝까지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매너 중 하나입니다.

 

착석

면접장에 들어왔다면 그다음은 착석입니다.

인사를 마치고 바로 착석하도록 사전에 지시해주는 곳도 있지만 면접관과 인사 후 손짓이나 사인이 있고 나서 앉는 편이 바르게 보인다고 합니다.

착석 시에 블라우스나 치마가 올라가지 않도록 하고 특히 치마를 정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의 경우 무릎 뒤로 편히 주먹을 올려놓아야 합니다. 앉는 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응시 중에는 일어나거나 자세를 바꾸는 일이 없도록 처음부터 바른 자세로 앉아 유지하는 연습을 합시다.

 

미소

입실 시부터 퇴실 시까지 미소를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활짝 웃는 느낌으로 손님에게 다가가는 것과 같이 면접관이 평가하는 부분은 실제 서비스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치아를 보이는 미소는 첫 인사 때 하고 그 뒤로는 편하게 미소를 띠며 말하고 타 지원자들이 답변을 할 때도 유지하도록 합니다.

실제 손님과 업무적인 소통이 끝나고 무표정을 하지 않고 편한 웃음으로 응대하기 때문이죠.

말을 하지 않고 면접관과의 시선을 교활할 때에도 당연히 미소를 지어 환하게 응답합니다.

미소는 거울을 통해 확인하는 것보다, 매일 셀카를 찍어서 확인하는 것이 변화하는 모습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끝인사

면접이 끝나면 단체로 인사를 하고 자리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일어날 때도 앉아있던 의자를 끌거나 소리 내지 않도록 하고 일어난 후에는 가볍게 블라우스는 빠지지 않았는지 재킷 주머니 깃이 올라와 있지 않은지 복장을 점검합니다. 입실 때와 같이 걸음걸이를 유지하고 역시 마지막으로 나가는 사람이 조심히 문을 닫습니다. 면접장을 나서도 큰 소리로 떠들지 않으며 건물에서 나갈 때까지 차분하게 유지합니다.

건물에서까지 감독하는 분이 계신다고 하는 소문도 있지만 대부분 면접을 회사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타 사원의 업무에 방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하니 긴장하지 않고 예의를 지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면접매너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면접관에게 자기소개할 때 나에게 집중해서 배려하지 못하고 실수하는 경우입니다.

이렇게 되어버리면 위에 언급한 정말 기본적인 부분이 흐트러지게 됩니다.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 완벽한 나를 만듭니다.

국비지원금액알아보기
온라인상담신청
크루팩토리에서 취업에 꿈을 이루세요!